오늘도 최셰프(?)의 대충하는 요리 들어갑니다.
오늘의 재료는 연어입니다.
그리고 역시 야채들. 그리고 우리의 요시다 소스. ㅋㅋ

뭐 대충 이렇게 연어주위로 야채들을 세팅하고 레몬즙(아주 중요합니다) 을 뿌리고 연어 위에도 사진처럼 레몬 슬라이스를 얹어줍니다. 양파는 센스! Continue reading
오늘도 최셰프(?)의 대충하는 요리 들어갑니다.
오늘의 재료는 연어입니다.
그리고 역시 야채들. 그리고 우리의 요시다 소스. ㅋㅋ

뭐 대충 이렇게 연어주위로 야채들을 세팅하고 레몬즙(아주 중요합니다) 을 뿌리고 연어 위에도 사진처럼 레몬 슬라이스를 얹어줍니다. 양파는 센스! Continue reading
고기 좋아하는 아내가 꽤나 칭찬한 오늘의 요리입니다.
늘 그렇듯 야채는 아무거나 되는대로 썰어서 올리브유와 달구어진 팬엔터테인먼트 넣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따로 구운 닭고기도 넣었습니다. (아내가 고기를 너무 못 먹었더니 춥고 손이 떨린다네요. 고기 금단현상인지….) 내친김에 조금 더 두면 상할 것 같은 파인애플도 긴급 투하했습니다.

오늘은 넣고 보니 잘 익지않는 당근도 있었습니다. 야채즙이 나와서 끓기 시작하는 무렵 뚜껑을 닫아주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 Half-cup granola cereal, with chopped banana and fat-free milk. [400 calories]
– Large slice of melon, or serving of any berries. [40 calories]
– Tea/Coffee.
Morning Snack [230 calories]
2oz whole wheat bagel with 2 tbsp cream cheese
Lunch [420 calories]
– Wrap or Pita, with tbsp low-fat mayo, any lean meat, tomatoes, cucumber, onions, lettuce, beets. [300]
– Glass (8 fl oz) of orange juice. [120 calories]
Afternoon Snack [175 calories]
– 1 slice whole wheat bread. [75 calories]
– 1 tbsp peanut butter. [105 calories]
Dinner [425 calories]
– 4oz turkey fillet, or 3oz lean steak (broiled or boiled).
– Cup of cooked rice, or pasta.
– Cup of spinach (microwave).
– Half cup carrots (or any other microwave vegetable).
– Tea/Coffee.
Evening Snack Options [About 130 calories]
Choose one snack and eat it at least 2 hours after dinner.
– Half-cup fat-free yogurt, with 6 chopped walnuts. [136 calories]
– Scoop of any low-fat ice cream, with any berries. [125 calories]
그래도 간식이 두번이나 있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학위를 받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고민되는 요즘, 시뮬레이션 돌려놓고 검색한 키워드는 “how to finish phd”.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들을 하는가 봅니다. 수많은 페이지들이 떴고, 처음으로 검색된 글의 제목은 “How to finish a Ph.D.”
몇가지 기억에 남는 조언들이 있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올해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좋은 논문같은 거에 대한 집착은 버렸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애보는게 운동이자 play time이 되었구요. 흠.. 마지막 두개의 조언을 보고 있으니 고민이 됩니다.
흠….
매번 다짐을 하지만, 살을 빼기 위하여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기에,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법을 택해 보았습니다. 운동을 하고 싶게 혹은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주기 위해서 운동 보조기(?)를 구입했습니다.
일단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게 모니터링을 한다는 거창한 이유와 또한 뛰는 페이스와 거리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몸에 적절한 운동방법을 찾아가기 위한 보조도구로써 꼭 필요하다는 것이 구입을 위한 변명이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잘 작동하는지 착용을 해보았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정말 제대로 모니터링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