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review

동료들에게 내 논문을 보여주고 커멘트를 받는 건 참 낯 뜨거운 일이다.

가뜩이나 부족한 내 표현력에 항상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논리정연하고 부산하지 않은 이야기를 전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