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을 보는 마트에서 쿠폰북이 왔습니다. 랍스터를 파운드당 5.99에 판다고 하네요. 오늘 장보러 간 김에 3파운드 사 보았습니다.
혹시 눈치채신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하는 요리는 주로 의외로 쉽거나 재료가 맛있어서 별로 요리실력이 좋지 않아도 왠만하면 맛있는 것들입니다. 괜히 “대충하는 요리”이겠습니까? Continue reading
한국장을 보는 마트에서 쿠폰북이 왔습니다. 랍스터를 파운드당 5.99에 판다고 하네요. 오늘 장보러 간 김에 3파운드 사 보았습니다.
혹시 눈치채신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하는 요리는 주로 의외로 쉽거나 재료가 맛있어서 별로 요리실력이 좋지 않아도 왠만하면 맛있는 것들입니다. 괜히 “대충하는 요리”이겠습니까?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