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이번엔 독감이었나보다. 플루샷도 맞았는데 올해 적중률이 낮다는 말이 진짜인듯하다.

요즘 감기는 진짜 몸이 너무 너무 아프다. 뼛속까지 저리다고 해야하나?

회사 휴가가 충분하지 않아서 무리해서 출근했더니 결국 더 고생한 것 같다.

며칠간 누워만 있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려니 쌓인 이메일과 회사일들로 더 분주하다.

회복은 되어가지만 왠지 모르게 약간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