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2016 – Things get w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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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들은 계속 엉망이 되어 갔다. 차와 가구를 옮기기로 한 업체와 결국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우리 일정은 듣지 않고 그 업체 일정에 맞추라는 식이어서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었다.

결국 조금 더 비싸지만, 로컬 오피스가 있는 업체에 다시 연락해서 이사짐만 일단 옮기기로 했다.

외진 곳에서 이사를 하기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차를 파느냐, 운이 좋아서 차를 보내는냐, 그것도 안되면 운전해서 가느냐 하는 기로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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