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내 화이팅!

지난 몇주간은 작은 사람이 아파서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첫 감기로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면서 별로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다소 무력감을 느끼게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기침이 심해서 기침할 때 자주 토하는 아이를 달래고 재우느라 아내는 계속해서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었습니다.

오늘은 아내의 중요한 발표가 있는 날입니다. Job Market에 들고 나갈 논문에 대한 feedback을 받는 날이어서 왠만해선 긴장하지 않는 아내가 며칠이나 불안해 했었습니다. 아픈 아이를 돌보느라 많이 준비도 못했는데, 발표를 잘 마치길 바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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