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겨울 분위기


아침에 눈이 왔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눈을 보기가 쉽지 않네요. 작년에 많이 고생했다고 봐주나 봅니다. 학교가 10시에 문을 연다고 하니, 조금 느긎하게 준비해도 될 것 같아서 사진 한장 찍어 봅니다. 오늘은 연구실에서 이것 저것 해야겠다며 어제 잠들기 전에 엄청 계획을 세웠는데, 이렇게 용서받을 수 있는 게으름(?)의 구실이 생겼으니 감사합니다. ㅋㅋ

2 thoughts on “간만의 겨울 분위기

  1. 요즘에 저는 새벽반, 아내는 오전반입니다.
    저는 집에 3시까지 와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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