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꼴 연예인

한 식당에서 자기 아이를 모 시트콤에 나왔던 “준혁학생”이랑 닮았다고 이야기하는 부모를 보았습니다. 물론 그 아이를 보면서 한참을 뜯어보고 나서야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자기 자식은 예뻐보인다고 하니까요.

요즘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작은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문득 닮았다고 생각나는 연예인이 있습니다. “주몽”에서의 이계인씨, 그리고 가수 싸이.

둘다 계속 닮은 얼굴로 커서는 안되겠지만, 선한 인상의 얼굴을 가진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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