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들

다혜가 집에 오고 나서부터 정말 시간들이 빨리 지나갑니다.

무엇하나 특별히 한 일이 없어 보이는데, 하루가, 일주일이 그리고 한달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마음은 여러가지 놓치고 있는 일들로 쫓기는 형편이어서 잠시 자는 속에서도 갖은 악몽에 시달리네요.

이렇게 바쁘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꼭 붙잡아야 하는 것들을 되새기고 시간들을 돌아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3 thoughts on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들

  1. ㅋㅋ 꿈은 반대라던데요,
    남편을 버리고 어딘가 가고 싶으셨던 것 아니세요? ㅋㅋ

  2. 남편이 저를 버리고 가는 꿈을 꾸는건 왜그런걸까요? ㅋ
    다혜 아빠 화이팅! 언제 한번 다혜를 보러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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